기도하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입니다. 세상 모든 일이 하나님의 주관 아래 있다는 것을 믿고, 조용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립니다. 기도하는 사람은 참고 기다립니다. 물론 해야 할 일은 하지만, 자신이 최선을 다했다 하더라도,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너무 쉽게 자신하지 않고, 그저 하나님이 직접 일하실 것을 기다립니다. 이러한 기다림은 위대한 행위입니다.
매주 금요일 저녁 9시 주님의 음성을 들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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